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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출신 재경 출향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황인오 기자 입력 2026.11.02 09:52 수정 2026.11.02 09:52


농협출신 재경 출향인(삼백회)이 지난 30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안재민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삼백회는 농협 전·현직 재경 출향인들로 구성, 지난 2023년부터 매년 500만 원씩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 와 누적 2,000만 원이다.

안재민 시장은 “고향을 향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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