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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자연사랑봉사회·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 주거 개선

오재영 기자 입력 2026.11.02 12:07 수정 2026.11.02 13:06



문경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이 지난 9월 18일~10월 31일까지 3차례에 걸쳐 영순면 거주 K씨 가구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열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문경자연사랑봉사회(회장 변상호)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지부장 김명식)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실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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