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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대구대 명예교수, 대창 취약 아동 정기후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1.03 15:18 수정 2026.11.03 15:32


3일 김성애 대구대 명예교수가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해 향후 6개월간 매월 10만 원씩(총 60만 원) 정기후원을 약정했다.

김성애 교수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힘을 내고 있는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이애경 대창면장은 “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보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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