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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사협,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조덕수 기자 입력 2026.11.04 08:02 수정 2026.11.04 08:02


안동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결식 우려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사업을 추진했다.

문재남 민간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어려운 이웃 식사와 건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동절기 취약층 건강과 생활 안전을 살피고,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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