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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상주 미래를 보다’ 주재 강연

황인오 기자 입력 2026.11.04 12:36 수정 2026.11.04 12:36

↑↑ 아카데미 개최 모습.<상주시의힞 제공>

상주시의회가 지난 2일 상주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가을미래지식 AI 시대, 상주의 미래를 보다’란 아카데미를 가졌다.

지난 9월 1차 강연에서 ‘소멸도시 가아닌 축소 도시’라는 상주 미래를 살펴본데 이어, 이번 강의는 AI가 가져올 변화와 지역의 구체적 준비 과제로 기술 변화와 시민생활, 지방정부 역할에 대해 강의가 이어졌다..

강연을 맡은 김정남 KAIST AI미래학과 석좌교수는 국가AI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AI 정책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AI가 질문에 답하고 일을 처리하는 과정과 버스가 운행하는 마을에서 병원에 갈 수 있는 마을로, 제도·데이터·참여, 상주가 지금 준비할 3가지 등을 다뤘다.

강연을 통해 우리 마을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가, 스마트폰을 잘 다루지 못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 등 실제 이용 조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주민스스로 제안하는 논의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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