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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중, 소프트테니스 단체·개인전 우승

오재영 기자 입력 2020.08.23 11:56 수정 2020.08.23 13:09

한국 중·고 소프트테니스연맹 회장기


문경서중학교(교장 유권종)는 지난 20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제56회 한국 중·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연맹 회장기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문경서중 소프트테니스부는 해마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있는데, 올해도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단체 예선전에서 경기 안성여중, 광주 신광중에 이기고, 4강에서는 강원 도계여중과의 경기에서 2:1로 이긴 후 결승에서는 충북 옥천여중과의 경기에서 2:1로 우승했다. 개인 복식에서는 소프트테니스부 신민아(3학년). 오유림(2학년), 김나현(1학년)은 3위이고 문혜연(3학년), 함초언(3학년)은 결승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선수는 6명으로 구성, 코로나19 속에서도 매일 연습을 실전처럼 열심히 한 결과 이 같은 경사가 났다.
문경서중학교 유권종 교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큰 성과를 거둬 무척 자랑스럽다”며 축하했다.오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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