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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성 지사협,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0.01 08:14 수정 2025.10.01 08:34

 

문경 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생필품세트와 식용유세트 등 총 26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종호 협의체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늘 소통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동 마성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는 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이 나눠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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