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영덕 지사협,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김승건 기자 입력 2025.11.03 12:49 수정 2025.11.03 12:49


영덕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가 지난 2일 영해중·고 운동장에서 ‘기억 더하기 마음 나누기,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강경미 노인분과장은 “우리 사회가 급속한 고령화에 접어듦에 따라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치매에 대한 편견을 해소에 힘써 치매 환자와 가족이 존중받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