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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물야중 총동창회, 2025-2026년 이웃돕기 성금

정의삼 기자 입력 2025.12.15 09:30 수정 2025.12.15 09:56


봉화 물야중 총동창회가 지난 12일 물야면사무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총동창회 임종희 대표는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지역 내 소외된 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경 물야면장은 “물야 면사무소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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