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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황오동 부일온누리약국, ‘사랑의 라면’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25 14:17 수정 2026.02.25 14:17


경주 황오동 소재 부일온누리약국이 지난 24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8박스(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오승엽 약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보내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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