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원 국힘 대구수성구청장 예비후보(전 대구시의회 원내대표,사진)가 오는 4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278 (비엘타워 8층)에 마련된 자신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행보에 나선다.
‘수성! 새로운 변화! 확실하다, 전경원’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생활 변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전 예비후보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발굴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전 예비후보는 “겉모습을 화려하게 꾸미는 변화가 아닌, 주민 생활이 달라지는 변화를 통해 실질적 수성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속을 말에 그치지 않고 일하는 방식으로 증명하겠다”며, “수성구청장은 상징적 자리가 아니라 구민 삶을 책임지는 ‘살림의 자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