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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3동 새마을회, 이웃사랑 고구마심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5.06 08:55 수정 2026.05.06 08:55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2일 ‘사랑의 영농작업’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 영농작업장에서‘이웃사랑 고구마 심기’를 진행했다.

김범진 협의회장은 “수확 고구마 판매수익금은 매년 그래왔던 것처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살기좋은 점촌3동을 만드는데 쓰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임영희 부녀회장은 “휴경지를 이용해 땀 흘려 경작한 농산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값진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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