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금호읍, 민·관 협력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5.19 11:27 수정 2026.05.19 11:59


영천 금호읍 지난 3주에 걸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로 취약계층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태국 읍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