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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방농악보존회, 베트남 근로자에 의류 나눔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5.19 12:20 수정 2026.05.19 12:20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명을 위해 환절기용 의류 500벌을 전달했다.

이승호 회장은 “타국에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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