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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주역 앞에서 열린 국힘 경주시당협위원회 출정식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주낙영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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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주역 앞에서 열린 국힘 경주시당협위원회 출정식에서 김석기의원, 국힘 경북도의원·경주시의원 후보, 당원과 지지자 등이 참석해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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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국힘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구)경주역 앞에서 열린 국힘 경주시당협위원회 출정식에서 “경주의 더 큰 미래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압도적 승리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힘 도의원·시의원 후보, 당원과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공정선거를 실천함과 아울러 시민에게 진실되게 다가가며, 그 노력과 정성을 바탕으로 경주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갑시다”라고 강조했다.
주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과 시·도의원 몇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균형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경주는 삼국통일의 성지이자 보수의 심장으로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중심 역할을 해온 도시”라고 강조했다.
또 “저를 비롯한 국힘 후보 27명이 모두 승리해야 경주의 미래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다”며, “검증된 능력과 성과로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반드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마지막으로 “더 낮게 듣고 더 뜨겁게 뛰며 시민께 더 큰 책임으로 보답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국힘 원팀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