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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권병균 영천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최종 합격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5.31 09:13 수정 2026.05.31 10:50

↑↑ 권병균 영천시 역세권개발추진단장<영천시 제공>

영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50, 시설사무관)이 국가기술자격 최고 수준의 전문 자격인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권 단장은 지난 2019년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올해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8회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에 응시해 1차 필기시험과 2차 심층면접을 모두 통과했다. 이에 지난 29일 최종 합격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는 국토 개발과 도로·철도·교량 등 각종 기반시설 조성 시 필요한 토질 및 기초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고도의 전문성과 실무능력이 요구된다.

2004년 1월 공직에 입문한 권 단장은 지난 2024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했으며, 현재 역세권개발추진단장을 맡고 있다. 

그는 “취득한 전문자격과 실무경험을 행정에 적극 접목해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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