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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황오동 새마을협·부녀회 주관집 고쳐주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01 07:04 수정 2026.07.01 07:07


황오동 새마을 협의회, 부녀회가 지난 26일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박상웅 협의회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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