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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공설시장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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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 교통과가 7일 영천 5일장이 열린 공설시장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장날을 맞아 많은 고령자가 찾는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천경찰서에서는 '머리엔 안전모, 가슴엔 안전띠'슬로건을 앞세워 안전모와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어르신 안전 보행과 운전을 돕기 위한 반사지, 어르신 운전중 표지, 경광등, 효자손 등을 배부하며 실제 생활속에서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영천시민 생활안전을 위한 보이스피싱과 노쇼사기 예방 홍보도 병행해 어르신이 각종 범죄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영천경찰서는 “고령자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찾아 안전모 착용과 안전띠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수칙을 반복적으로 알리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를 지속 추진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