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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한옥 건립 지원 이달 31일까지 접수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7.09 13:01 수정 2026.07.09 13:01

상주시가 한옥 건립 지원사업 3차분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전통 한옥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 사업은 경북도가 지역 건축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내 총 10동을 선정해 1동당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로, 바닥면적 60㎡이상을 신·증축 할 경우 도 건축위 심의를 통해 대상자가 선정된다.

단 신청 당시 거주지가 경북도가 아니더라도 건축물 준공 전까지 주민등록을 이전하면 신청 가능하다.

김웅정 건축과장은 “한옥 건립 지원사업이 한옥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한옥의 멋에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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