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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새마을지도자 와룡부녀, 든든한 동행 밥상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8.11 08:08 수정 2026.08.11 08:08


안동 새마을지도자와룡부녀회가 지난 10일 안동이웃사촌복지센터 지역단체 공모사업인 ‘혼자가 아닌 우리, 와룡부녀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밥상’ 첫 활동을 실시했다.

강민경 부녀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속해서 살피는 것이 사업 목적”이라고 말했다.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8회 운영되며, 중장년 1인 가구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지역 돌봄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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