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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녹전 새마을부녀, 1인 가구 반찬 전달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8.11 08:10 수정 2026.08.11 08:10


안동 녹전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7일 ‘한가족 안부 묻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인남 부녀회장은 “혼자 지내는 이웃이 따뜻한 밥상으로 위안을 얻고, 혼자가 아니라 늘 곁에 이웃이 있다는 온기를 느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상동 녹전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정성 어른 발걸음이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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