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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동 지사협, 취약 2가구 난방시설 교체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9.08 11:08 수정 2026.09.08 11:08


상주 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노후되거나 고장난 보일러로 인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2가구를 선정해 새롭게 보일러를 설치했다.

박준홍 면장은“지역특화사업 시행으로 혜택을 받은 저소득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꼼꼼히 살펴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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