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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 서울 나들이모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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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이 지난 4일부터 2일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캠프를 열어 서울 롯데월드와 워터킹덤 워터파크를 두루 살펴봤다.
이번 가족 캠프는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가족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육하윤 교육장은 “캠프를 통해 가족 간 사랑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의 행복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