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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산지역위, 노인회 경산지회 찾아 소통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9.27 09:21 수정 2026.09.27 11:58

김기현 위원장 “관심 가지고 부족 부분 채워 나갈 터”

↑↑ 김기현 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장과 당 소속인 이경원·양재영·박미향·황관식 경산시의원 등이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를 찾아 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주당 경산시지역위 제공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가 지난 23일 대한노인회 경산지회를 찾아 추석 명절 인사를 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민주당 김기현 경산지역위원장과 당 소속인 이경원·양재영·박미향·황관식 시의원, 윤중호 당 소상공인위원장은 참석 노인회원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민심을 청취했다.

최재림 경산지회장은 정부 농지전수조사에 대한 지역 농민 우려를 전하고 경산지역에서 민주당 역할과 활동에 관해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으로 지역의 민심을 당과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당 소속 시의원도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김기현 경산지역위원장은 “지역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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