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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교회, 취약층 아동 위해 지정기탁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9.28 14:24 수정 2026.09.28 14:24


울진 북면 교회가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조경수 목사는 “지어려운 이웃과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임정준 북면장은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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