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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 새마을협, ‘농약병 수거’ 총력

이은진 기자 입력 2026.10.01 17:10 수정 2026.10.01 17:10


김천 조마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폐농약용기류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현백 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방치된 농약병 수거를 통해 우리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어 보람차다”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면에서도 농가 폐기물 적정 배출을 유도하고, 청정 조마면을 가꾸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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