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파크골프과, SBS Golf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 ‘초대 챔피언’ 등극.<문경대 제공> |
문경대(총장 신영국) 파크골프과가 SBS Golf ‘2026 슈올즈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전국 대학 파크골프 관련 학과 재학생이 참가한 대회에서 문경대 파크골프과는 안정적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강팀을 차례로 제압하며 대학 파크골프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SBS Golf ‘2026 슈올즈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은 태국 타이시암 파크골프 리조트에서 4일간 진행됐으며, 전국 대학 파크골프 관련 학과 학생이 참가해 대학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문경대 파크골프과는 토너먼트에서 8강전 대전대, 준결승전 경북보건대를 차례로 꺾은 데 이어, 최종 결승에서 영진전문대를 상대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SBS Golf를 통해 전국 대학 파크골프 관련 학과들이 경쟁하는 무대에서 첫 번째 우승 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경대 파크골프과는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기준을 세우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파크골프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문경대 파크골프과 관계자는 “이번 우승은 학생의 노력과 열정은 물론, 체계적 파크골프 교육환경과 지속적 훈련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SBS Golf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의 초대 챔피언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파크골프 전문인재 양성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