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사람들

청기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승건 기자 입력 2026.10.20 13:15 수정 2026.10.20 13:15


영양 청기면이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지난 19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돕기에는 청기면사무소와 재무과, 농업축산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청기 무진리 소재 고추밭에서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오희경 청기면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살피고, 지역 농업인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농촌 일손돕기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