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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 개나리복지단, 사랑의 반찬 나눔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1.02 15:13 수정 2026.11.02 15:56


현곡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이 지난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김규현 민간위원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 관심을 기울이고 작은 나눔이 큰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회순 현곡면장은 “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따뜻한 현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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