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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 새마을협∙부녀회, 사랑의 오리불고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1.02 15:21 수정 2026.11.02 16:01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 및 경로당을 방문해 '사랑의 오리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윤환 새마을협의회장·남혜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담은 봉사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진영 성건동장은 “지역단체와 함께 어르신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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