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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대학과의 국제교류 협력 강화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문경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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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교류 협력 강화 및 유학박람회 개최했다<문경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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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총장 신영국)가 지난 10월 28일~2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대학과 국제교류 협력 강화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28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기술통상대학교(HTT)를 비롯한 현지 대학 3곳과 편입학 및 교환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어 29일에는 문경대, 수성대, 대구보건대가 공동 주관한 연합 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 유학에 관심 있는 현지 학생과 학부모, 유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각 대학은 상담부스와 입학설명회를 통해 입학 정보와 교육과정, 특성화 학과, 장학제도 등을 안내했다. 또한 현지 협력 유학원에 위촉장을 수여해 지속적인 유학생 유치 협력을 약속했다.
문경대에서는 강창교 부총장과 우희철 국제교육원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지 대학 및 유학기관 관계자들과 학생 교류와 유학생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문경대의 교육과정과 입학 정보를 홍보했다.
우희철 국제교육원장은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 현지 학생에게 문경대를 알리고, 현지 유학기관과 협력 기반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지 홍보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유학생 유치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창교 부총장은 "해외 대학과 교류를 지속 확대해 대학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