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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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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이 지난 21일~오는 27일까지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한 이번 선발전은 전국에서 115명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단식 각 7명, 남녀 복식 각 12명이 선발한다.
단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스타인 안세영 선수(삼성생명)와 상위랭커 심유진 선수(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는 국가대표에 우선 선발돼 이번 선발전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한편 시는 지난 8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 및 전지훈련을 유치해 코치진과 선수들 60여 명이 2주간 머물러 관내 숙박업소와 식당을 이용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일조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세계에 높일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을 상주에서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모든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