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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곶감 조명 설치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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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올해 곶감축제에 앞서 주요 시가지와 구간에 곶감 조명등 설치했다.
곶감축제는 오는 23일~25일까지 복용동 위치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곶감조명등 설치는 동아아파트~시청~서문사거리~축협사거리 1.5km 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중앙사거리 0.7km와 축제장 인근 0.7km에 설치를 완료하고 2개소의 포토존도 설치했다.
이어 오는 2월 말까지 시가지에도 이 조명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곶감 조명등은 곶감모형 설치와 함께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눈꽃·트리·별·달 모양 LED조명도 마련해 특색있는 도심 밤거리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