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시외버스터미널부터 북문사거리 도로 일대에 도로를 재포장한다.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7일간 노면 포장 노후화로 인해 패이거나 균열이 발생해 차량 통행 시 사고 위험이 그동안 제기돼 왔다.
시는 기존의 낡은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새로운 아스팔트를 덮는 방식으로 포트홀 등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주행의 편의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정비는 시민의 안전한 이동 여건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교통 체증 등으로 불편하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의 넓은 이해와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