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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살 점촌2동위, 제초작업·환경정비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5.19 12:02 수정 2026.05.19 12:02


바르게살기운동 점촌2동위가 지난 16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도로변, 소공원 등에서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채경식 위원장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도로변이 말끔하게 정돈돼 땀흘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점촌2동위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주민에게 깨꿋한 생활환경 제공은 물론, 더욱 살기좋은 점촌2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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