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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울진읍 지사협, 정성 담은 반찬 전달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5.19 14:00 수정 2026.05.19 14:00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김종경 민간위원장은 “혼자 지내는 어르신이 많아질수록 누군가 찾아와 안부를 묻는 일이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미경 울진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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