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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점검 실시 모습.<성주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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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 지난 26일 ‘2026년 행복경로당(밑반찬) 지원사업’의 안전한 운영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수행기관인 성주지역자활센터 행복나르미 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행복경로당(밑반찬) 지원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에게 연 16회(월 2회), 2종 밑반찬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날 점검에는 식중독 예방계획 수립, 종사자 방역·위생교육, 조리시설 및 식자재 관리 실태를 비롯해 당일 조리·당일 배송 원칙 준수 여부와 냉장보관 가방 및 냉동 탑차를 활용한 배송체계를 중점 확인하는 등 수행기관의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중요한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현장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