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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치

영주 시의회, 제10대시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7.20 14:05 수정 2026.07.20 14:34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5건 안건 처리

임시회개최모습.<영주시의회 제공>

영주 시의회가 20일~28일까지 일정으로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임시회는 제10대 시의회 개원 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로,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한다. 또한 조례안 9건, 동의안 5건, 공유재산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상근 의장은 “이번 제303회 임시회는 제10대 영주시의회가 개원 후 처음으로 여는 임시회로, 앞으로의 의정 운영 방향과 역할을 정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안건을 시민 눈높이에서 검토하고, 집행부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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