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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 자호천변 유휴부지, 유채 식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0.16 18:44 수정 2026.10.18 07:08


임고면이 양항리 자호천변 3만㎡ 유휴부지를 정비하고 지난 15일 지역 단체 회원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과 유채꽃 씨앗을 뿌렸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단체가 공동 참여해 지역의 환경과 경관을 가꾸어 간다는데 의미가 깊다.

김창목 임고면장은 "주민은 물론 임고면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도 힐링이 되고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되도록 함께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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