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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경산 박도한 대표, 산림청 10월‘이달의 임업인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11.05 14:57 수정 2025.11.05 14:57


경산 압량읍 소재 바람햇살농장 박도한 대표가 올해 10월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되었다.

박도한 대표는 지난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임업인의 날’기념행사에서 산림청장으로부터 ‘이달의 임업인’ 상패를 전달받았다.

조현일 시장은 “지역 임업인이 숲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다양하고 창의적 방식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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