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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 원장 주재로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경북 TP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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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가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를 투자 결정과 실행을 연계하는 투자플랫폼으로 기능을 고도화한다.
종전에는 투·융자협의회는 정보교류 중심의 단순 협력 네트워크로 운영됐다. 경북TP는 투·융자협의회를 정책자금 분석 및 펀드 기획을 담당하는 투자전략협의체와 투자 검토 및 공동·후속 투자 연계를 수행하는 공동투자협의체 등 투 트랙으로 운영한다.
투자전략협의체와 공동투자협의체 공동 운영으로 투자설계, 투자검토, 공동·후속 투자까지 이어지는 투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투자포럼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 대상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확보할 계획이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정책자금 유입 기반 확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 창출’, ‘투자→성장→IPO(상장) 성장기반 확립’ 이 3가지를 목표로 경북형 자생적 투자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경북지역 투·융자협의회를 단순 협력 네트워크를 넘어 지역 투자 의사결정과 자금 흐름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고도화 하겠다”며, “지역기업이 투자부터 IPO(상장)까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